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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적반하장’ 태도에 난처해진 尹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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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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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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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韓정부 기대 달리 ‘언론 플레이‧역사 왜곡’ 논란 반복
관건은 경제?…“日 ‘물 컵 절반’ 채우지 않으면 역풍” 전망도

(시사저널=박성의 기자)

"일본도 이에 걸맞은 행동에 나서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16일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강제징용 문제 해결은 한국 정부가 국익의 관점에서, 국민을 위해 대국적 차원에서 내린 결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3월21일 제12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한‧일관계 정상화는 결국 우리 국민에게 새로운 자긍심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며 야권 일각에서 제기된 '한‧일 정상회담은 굴욕 회담'이었단 평가를 반박했다.

과연 윤 대통령의 공언대로 일본 측은 '걸맞은 행동'에 나섰을까. 현 시점에서는 물음표가 찍힌다. '제3자 변제안'을 앞세운 윤 대통령의 '통 큰 양보'에도 일본 측이 되레 '독도 영유권 분쟁'에 불을 댕기고, 강제징용 문제는 외면하면서다. 정치권 일각에선 한‧일 정상회담을 발판 삼아 경제 분야에서 괄목한 성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정부 여당이 '역풍'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 섞인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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