쌉포인트
0P
< 목록으로

우크라 사태의 진실 요약 - 살상무기 불가 이유

M
관리자
2023.04.27
추천 0
조회수 22
댓글 0

 

 

 

 

1. 

평화시였는데 

갑자기 젤렌스키가 러시아를 겨냥한 군사동맹인 나토에 가입하겠다,

모스크바를 겨냥한 핵미사일을 우크라에 설치하겠다 날뜀.

 

2. 

더 심각한 것은 우크라 민병대들이 우크라 내 러시아인들 학살을 시작함.

젤렌스키는 그걸 묵인, 방조.

 

3.

러시아로서는 우크라의 나토 가입과 핵미사일 배치도 문제지만 

더 큰 것은 우크라 내 러시아인들이 학살당하는 것이었고

그러나 전면전은 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제한적인 군사행동 시작함.

(러시아와 우크라는 민족이 많이 비슷해서 전면전(무조건 공격)은 피함.

그래서 우크라 후방의 주요시설 폭격 같은 것은 거의 안함.)

 

4.

젤렌스키는 이상하게도 마치 전쟁을 반드시 일으키려 하는 짓들을 한 것인데

젤렌스키도 유태인이고    

대선에서 젤렌스키 후원회장 한 재벌도 유태인이고

우크라 사태로 떼돈을 번 미국 석유, 가스 기업 소유주도 유태계를 중심으로 한 거대자본.

 

5.

물론 모든 유태인들이 악독한 것 아닌데

미국 군수, 금융, 에너지 기업들은 유태계를 중심으로 한 거대자본이 많이 장악 중.

예를들어 미국의 이라크 침공으로 이들 기업들이 막대한 돈을 범.

베트남전에서도.

 

6.

로마 바티칸의 교황도 

"이번 사태가 일어나기 전에 이미 어느나라 국가정상으로부터

우크라 사태가 유도될(조장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어느 세력이 러시아가 군사행동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 것이다 라는 말을.

이번 전쟁은 일어날 수밖에 없도록 일부러 고의적으로 조장된 것."

이라는 요지의 발언 함.

 

  7.

러시아에서 독일 등 서유럽으로 가스를 보내는 해저 관이

깊은 해저에서 어느 세력에 의해서 폭파됨.

러시아로서는 그 해저 관이 자국 경제에 막대한 수익이 되는 중요한 시설이고

언제든 잠궜다 열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으므로 폭파할 이유가 전혀 없음.

후에 

퓰리처 상도 수상한 미국의 저명한 기자에 의해서 

그 해저 관이 미국(미군)에 의해서 폭파되었다는 것 폭로됨.

 

8.

결국 우크라사태로 막대한 돈을 번 것은 

미국 에너지(석유, 가스) 기업들이고

 러시아가 악마인 것처럼 만들어서 푸틴 무너뜨리고 친미정권 세우면   

러시아의 막대한 지하자원을 이들 기업들이 헐값에 차지할 수 있음.

그 이익은 실로 막대함.

 

9.

러시아인들은 이들이 자국 막대한 지하자원 노린다는 것을 알고 있음.

그래서 러시아인들은 푸틴을 강력 지지함.

미국의 경제식민지가 되기 싫어서.

 

10.

러시아는 처음부터 우크라 동부 일부 지역만 러시아로 편입하겠다 밝혔는데

이 지역은 원래 러시아 영토였는데 소련 시절 우크라에 선물로 준 지역.

그래서 그 지역에는 러시아계 사람들이 더 많음.

러시아 영토로 편입된다해도 크게 이상할 것 없는 상황.

 

11.

이러하므로 러시아 국민들 여론이 물러서지 않는 것이고 

한국은 러시아와 우크라 사이에서 어느 편을 일방적으로 들 수 없는 상황.

두 나라가 전쟁 멈추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방향으로 도움을 주어야 할 상황.

 

12.

이러하니

우크라에 살상무기를 대량 보낸다는 것은 미친짓.

전쟁을 멈추어야 하는데 

왜 살상무기를 보내려하는 것인가.

 

 

 

 

 

 

 

 

 

 

 

 

쿠팡 보고 컨텐츠 펼쳐보기 >
원치 않을 경우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유머/이슈

humor
1 2 3 4 5
포인트 선물
1:1 문의
기프티콘샵
로그인